웹빌더 일체 사용 X · 하도급 X · 사내 직접 개발.
프로젝트를 적게 받아 모두가 한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방식이 저희의 원칙입니다.
템플릿·빌더·노코드 도구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코드를 사내에서 직접 작성해 산출물을 100% 제공합니다.
동시 진행 프로젝트 수를 의도적으로 제한합니다. 양보다 질에 집중해 한 건 한 건 끝까지 책임집니다.
한 프로젝트에 8명 전원이 함께 달라붙어 1~3개월 안에 완성합니다. 담당자 부재로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프로젝트 총괄 · 창립자
"2017년, 저는 직접 개발자로 일하며 '외주 업계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걸 매번 느꼈습니다. 돈만 받고 잠수하는 일, 다 만들었다더니 연락이 끊긴 일, 절반만 완성된 채로 남겨진 프로젝트들 — 그런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이 구조를 바꾸고 싶어서 이더블케이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팀은 8명이 전부입니다. 일부러 크게 키우지 않았어요. 대신 프로젝트 하나하나에 모두가 함께 붙어서 1~3개월 안에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웹빌더도 쓰지 않고, 하도급도 없습니다. 모든 코드는 사내에서 직접 작성하고, 런칭 후에도 평생 무상으로 책임집니다.
처음이라 막막하신 분도, 한 번 데여보신 분도 —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믿어주세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8명 전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Backend 2명 + Frontend 2명. 복잡한 로직도, 아름다운 UI도 직접 코드로.
대규모 연산 · 자동화
"3천만 건 데이터 연산도, 복잡한 정산·배송도 결국 자동화가 정답입니다. 사람이 실수할 일을 코드로 없애드리는 게 제 일입니다."
서버 · DB · API 설계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눈에 안 보이는 데이터 흐름이 탄탄하지 않으면 언젠가 무너져요. 저는 그 안쪽을 책임집니다. 사장님이 잠드신 새벽에도 서버는 깨어 있어야 하니까요."
웹 · 반응형 UI 개발
"PC에서 예쁜 건 기본이에요. 모바일·태블릿에서도 똑같이 동작해야 진짜 반응형입니다. 사장님이 어떤 기기로 들어와도 같은 경험을 드려요."
모바일 앱 · 인터랙션
"버튼 하나 누를 때 기분 좋은 느낌, 스크롤이 부드럽게 흐르는 감각 — 이런 작은 것들이 결국 사용자 경험을 결정합니다."
아이디어를 화면 설계도로, 사업의 얼굴이 될 디자인으로. 런칭 이후 운영까지.
서비스 기획 · UX 설계
"처음이라 막막하셔도 괜찮아요. 아이디어만 들고 오셔도 제가 같이 정리해서 완성된 화면 설계도로 만들어드립니다."
UI 디자인 · 브랜드
"브랜드에 맞는 디자인은 '예쁜 것'과 다릅니다. 사장님 사업의 얼굴이 될 디자인, 여러 번 맞춰가며 찾습니다."
콘텐츠 기획 · 운영
"런칭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오픈 후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넣어야 할지, 운영 가이드까지 함께 드립니다."
한 프로젝트에 모두가 동시에 참여합니다. 부서간 핑퐁이 없는 통합 워크플로우.
이진환 대표가 직접 첫 상담을 진행합니다. 목표·예산·일정을 정리해 진행 범위를 확정합니다.
혜선 매니저가 와이어프레임과 유저 플로우를 작성합니다. 사장님과 여러 번 맞춰갑니다.
세은 매니저가 브랜드 톤에 맞춰 시안을 만듭니다. 만족하실 때까지 수정합니다.
Backend 2명 + Frontend 2명이 동시에 들어가 빠른 시간 안에 완성합니다.
민지 매니저가 런칭 후 운영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실 수 있게.
모든 매니저가 1:1 채팅방에서 함께 응대합니다. 담당자 부재로 멈추는 일 없습니다.
운영·기획·개발팀이 한 채널에서 동시에 확인합니다. 담당자 부재·연락 단절 없이.
프로젝트별 전용 채널에서
운영 · 기획 · 개발 동시 응대
평일 10:00 ~ 19:00
1544-4714
365일 24시간 운영
010-8383-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