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이 있을 거라 의심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이더블케이는 결제 회사가 아닙니다.
2017년부터 9년째 운영되는 웹·앱 개발 전문 회사입니다.
저희가 디지털 스튜디오 프로젝트에서 결제 모듈을 자체 개발하다가, 가맹점 사장님께도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사장님과 NICE PAYMENTS가 직접 계약·정산하시는 구조입니다. 우리는 그저 "결제 받는 화면"만 제공할 뿐이에요.
정답은 단 하나입니다.
페이스튜디오를 무료로 사용
1년 후, 3년 후, 언젠가
그게 저희가 받는 보상입니다
강요는 절대 없습니다. 평생 페이만 무료로 쓰셔도 저희는 똑같이 운영해드립니다.
실제로 90% 이상의 사장님은 페이만 사용하시고, 그래도 저희는 만족합니다.
나중에 도움이 필요해질 때, 그저 "아 그때 페이 무료로 줬던 곳이 있었지" 하고 떠올려주시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영업 회사가 외주로 찍어낸 앱과 다릅니다.
| 외주·하청 솔루션 | 페이스튜디오 (자체) | |
|---|---|---|
| 오류 발생 시 | ✗외부 업체 확인 → 시간 지연 | ✓내부 즉각 트러블슈팅 |
| 보안 업데이트 | ✗외부 일정에 의존 | ✓선제적 자체 업데이트 |
| 커스터마이징 | ✗제공 기능 외 변경 불가 | ✓비즈니스 맞춤 100% 가능 |
| 책임 소재 | ✗책임 전가 가능성 | ✓A부터 Z까지 직접 책임 |
| 보안 블랙박스 | ✗외부 코드 = 알 수 없는 취약점 | ✓모든 로직 내부 통제 |
| 이벤트 트래픽 폭주 | ✗대응 지연 | ✓실시간 대응 |
사장님과 NICE PAYMENTS가 직접 계약한 구조이기 때문에, 저희와 무관하게 결제·정산은 그대로 운영됩니다. 단지 페이스튜디오 앱만 못 쓰게 될 뿐이고, NICE의 다른 솔루션으로 즉시 이전 가능합니다.
손님 카드
NICE PAYMENTS
(여기서 모든 책임)사장님 통장
이더블케이는
이 흐름에 끼지 않음
CEO MESSAGE
"2017년에 회사를 시작하면서, 저는 직접 개발자로 일하며 외주 업계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걸 매번 느꼈습니다.
돈만 받고 잠수하는 일, 다 만들었다더니 연락이 끊긴 일, 단말기 영업사원에게 가입비·월정액 폭탄을 맞은 사장님들 — 이런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자체 개발하던 결제 모듈을, 가맹점 사장님께도 무료로 드리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결제로 1원도 안 받습니다. 그저 사장님이 잘 쓰시다가, 나중에 홈페이지나 앱이 필요해지셨을 때 '그때 페이 무료로 줬던 그 회사가 있었지' 하고 떠올려주시면 — 그게 저희가 받는 전부입니다.
평생 페이만 쓰셔도 좋고, 디지털 스튜디오에 의뢰 안 하셔도 좋습니다. 강요 없이, 정직하게. 그게 저희가 9년째 지키는 원칙입니다."
페이는 입구일 뿐. 한 회사 안에서 사장님 비즈니스가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