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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배너부터 팝업까지 내 마음대로! 마케팅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콘텐츠 자율성'

PLATFORM OPERATION INSIGHT

메인 배너부터 팝업까지 내 마음대로!
마케팅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콘텐츠 자율성'

이더블케이 디지털 스튜디오 혜선 매니저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오픈을 앞두고 종종 고객님들께서 "기획이랑 개발도 완벽하게 해주시는데, 오픈할 때 메인 배너랑 이벤트 팝업도 몇 장 만들어 주시면 안 되나요?"라고 문의를 주시곤 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웹/앱 개발 에이전시의 기본 업무 범위에 일회성 마케팅용 배너 및 콘텐츠 제작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는 타사 역시 동일하게 적용되는 업계의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단순히 "안 됩니다"라고 선을 긋고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님이 언제든 원하는 배너를 직접 업로드하고 마케팅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유도 100%의 관리자 페이지'를 완벽하게 구축해 드리는 것에 집중합니다. 오늘 그 이유와 관리자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 이더블케이의 개발 원칙: 보여지는 것 그 이상을 구축합니다

프론트엔드 구축은 기본, 비즈니스를 직접 지휘할 강력한 '백오피스(Admin)'를 함께 제공합니다.

⚙️

모든 프로젝트에 '맞춤형 관리자 페이지(Admin)'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더블케이에서 웹이나 앱을 구축하시면, 단순히 유저가 보는 겉모습(프론트엔드)만 만들어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회원 관리, 게시판 관리, 데이터 통계 등 플랫폼 운영 전반에 필수적인 통합 관리자 시스템을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든든하게 구축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 관리자 페이지에는 오늘 강조해 드릴 가장 강력한 무기, 즉 '원하는 마케팅 콘텐츠와 배너를 내 마음대로 세팅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01. 오픈은 끝이 아니라 '마케팅의 진짜 시작'입니다

트렌드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하지 못하는 플랫폼은 결국 도태됩니다.

고정된 소스 코드 배너
(수정 시 외주 개발자 필수)
클릭 한 번으로 반영되는
새로운 마케팅 기획

멈춰 있는 플랫폼은 죽은 플랫폼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 제작이 완료되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플랫폼 오픈은 마라톤의 출발선과 같습니다. 트렌드는 매일 변하고, 경쟁사는 시시각각 새로운 이벤트를 쏟아냅니다.

만약 에이전시가 오픈 시점에 맞춰 디자인한 배너를 소스 코드에 그대로 박제해 둔다면 어떨까요? 당장은 예뻐 보일지 몰라도, 일주일만 지나면 트렌드에 뒤처진 낡은 플랫폼이 되고 맙니다.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지갑을 열게 하려면, 언제든 마케터의 의도에 맞춰 즉각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콘텐츠의 유연함이 반드시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02. 타사 에이전시에 배너 관리를 맡길 때 발생하는 치명적 손실

똑같은 에이전시라도, 콘텐츠 권한을 닫아두는 곳과 온전히 넘겨주는 곳의 차이는 큽니다.

VS

일반 타사 에이전시 (고정형 세팅)

  • 복잡한 절차

    배너 하나를 교체하려 해도 매번 타사에 번거로운 유지보수 요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 타이밍 상실

    타사의 작업 스케줄에 밀려, 당장 오늘 필요한 마케팅 골든타임을 허무하게 놓칩니다.

  • 비용 증가

    단순한 텍스트 수정이나 이미지 교체 작업에도 번번이 추가 유지보수 비용이 청구됩니다.

  • 수동적 운영

    빠른 피드백이 필요한 게릴라 이벤트 운영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더블케이 (자유도 100% 관리자)

  • 즉각적인 반영

    번뜩이는 이벤트 아이디어를 단 5분 만에 홈페이지 메인에 라이브 할 수 있습니다.

  • 타이밍 선점

    경쟁사보다 한발 빠르게 트렌드에 맞춰 시각적 분위기를 전환합니다.

  • 비용 제로

    외주사에 지불해야 했던 단순 콘텐츠 교체 및 유지보수 비용을 100% 절감합니다.

  • 주도적 마케팅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소재를 자유롭게 테스트하며 퍼포먼스를 극대화합니다.

마케터의 퇴근을 앞당기는 '자유도 100%' 관리자 기능

이더블케이는 고객님이 외주사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언제든
콘텐츠를 세팅할 수 있는 완벽한 관리자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

직관적인 업로드 UI

복잡한 코딩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원하는 페이지로 링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디바이스별 개별 설정

PC용 가로 배너와 모바일용 세로 배너를 각각 별도로 업로드하여 모든 디바이스에서 완벽한 비율을 유지합니다.

☑️

스마트 닫기 설정

'7일 동안 안 보기', '다시는 안 보기' 등 유저의 피로도를 낮추는 팝업 닫기 옵션을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적용합니다.

🔗

자유로운 링크 연결

내부 상품 페이지 이동은 물론 외부 기획전 링크, SNS 채널까지 배너 클릭 시의 이동 경로를 제한 없이 세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