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Studio
기획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까지. 외계어 같던 개발 용어를 세상에서 가장 쉽게 풀어드립니다.
"미팅 내내 고개는 끄덕였지만, 사실 절반은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저희 이더블케이를 찾아오시는 많은 대표님들께서 솔직하게 털어놓으시는 고충입니다. 쏟아지는 영어 약자와 전문 용어들 사이에서 혹시나 우리 서비스가 산으로 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셨죠?
성공적인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에이전시와 고객 간의 원활하고 투명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더블케이 디지털 스튜디오가 준비했습니다!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필수 용어 30가지를 기획, 프론트엔드, 백엔드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아주 진취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통역'해 드리겠습니다.
원하는 방향성을 설명하기 위해 참고하는 기존 사이트나 이미지를 말합니다.
웹/앱의 전체 메뉴와 페이지 구조를 트리(Tree) 형태로 정리한 정보 구조도입니다.
디자인이 들어가기 전, 선과 박스만으로 화면의 대략적인 구조를 잡은 뼈대 스케치입니다.
와이어프레임에 구체적인 설명과 버튼 클릭 시 작동 방식 등을 적어놓은 최종 설계 문서입니다.
GNB는 사이트 최상단에 있는 메인 메뉴, LNB는 좌측이나 서브에 있는 하위 메뉴를 뜻합니다.
시장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핵심 기능만 우선적으로 개발한 '최소 기능 제품'입니다.
리뉴얼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며, As-Is는 '현재 상태', To-Be는 '개선될 미래 상태'를 의미합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화면과 화면 사이를 어떻게 이동하는지 흐름을 그린 다이어그램입니다.
개발이 거의 끝난 후, 버그가 없는지 기획대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하는 검수 과정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꼭 체크해야 하는 중요한 중간 점검 단계나 목표일을 뜻합니다.
웹/앱에서 사용자가 눈으로 보고 직접 조작하는 '앞단'의 화면을 개발하는 영역입니다.
HTML은 웹의 내용과 구조(뼈대)를 잡는 언어, CSS는 색상, 크기, 위치 등을 꾸며주는(피부) 언어입니다.
팝업이 뜨거나, 슬라이드가 넘어가고, 버튼이 움직이는 등 정적인 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기술입니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접속하는 기기의 화면 크기에 맞춰 레이아웃이 자동으로 변하는 웹입니다.
UI는 눈에 보이는 시각적 디자인(버튼 색, 모양), UX는 사용자가 느끼는 편리함과 경험의 설계입니다.
프론트엔드 화면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찍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최신 개발 도구(프레임워크)입니다.
크롬, 사파리, 엣지 등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해도 화면이 깨지지 않고 동일하게 보이도록 맞추는 작업입니다.
화면을 스크롤할 때 배경 이미지와 앞의 요소가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여 입체감을 주는 효과입니다.
동영상이나 움짤(GIF)보다 용량은 훨씬 작으면서도 화질이 깨지지 않는 가벼운 벡터 애니메이션 파일입니다.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누구나 웹사이트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표준 지침입니다.
사용자 눈에 보이지 않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로그인 처리 등의 뒷단 로직을 개발하는 영역입니다.
웹사이트의 파일과 데이터가 24시간 내내 저장되고 돌아가고 있는 인터넷 상의 컴퓨터(공간)입니다.
회원 정보, 상품 목록, 게시글 등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하는 공간입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규격화해 놓은 통신 규칙이나 통로입니다.
직접 물리적인 서버 컴퓨터를 사지 않고, 아마존(AWS) 같은 대기업의 거대한 서버 공간을 빌려 쓰는 서비스입니다.
도메인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웹 주소(www.~)', 호스팅은 파일을 올려두는 '서버 임대 서비스'입니다.
백엔드를 처음부터 다 짜지 않고, 자주 쓰는 뼈대와 규칙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 개발 키트입니다.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페이지를 보거나 이미지를 다운받을 때 발생하는 데이터의 전송량입니다.
데이터베이스(DB) 창고에 "이 정보 좀 찾아줘!", "이 데이터 저장해 줘!"라고 요청하는 특수한 명령어입니다.
사용자의 정보(비밀번호, 결제 등)를 서버로 보낼 때 해킹당하지 않도록 암호화하는 보안 기술입니다.
어려운 IT 용어, 이 30가지만 알아두시면 미팅 준비 끝!
복잡한 기술은 이더블케이 전문가들이 알아서 척척 구현해 드립니다.
용어를 살펴본 후 고객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궁금증 5가지를 모았습니다.
저 용어들을 미팅 전에 다 외우고 가야 하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대표님은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그림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이더블케이는 고객님이 이해할 수 있는 일상 언어로 번역하여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진취적이고 매끄럽게 리드합니다.
저희 프로젝트는 어떤 개발 언어(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지는 게 좋나요?
프로젝트의 규모와 목적에 따라 정답이 다릅니다! 단순한 홍보용 사이트라면 가벼운 툴이 좋고, 복잡한 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이라면 무겁지만 튼튼한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이더블케이 전문가가 기획 단계에서 고객님의 예산과 향후 확장성을 고려해 최적의 기술 스택을 제안해 드립니다.
우리 회사엔 전산팀이나 개발자가 없는데 런칭 후 유지가 가능할까요?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이더블케이 디지털 스튜디오는 기존에 구축한 기능 장애나 서버 이슈에 대해 '평생 무상 유지보수'를 지원합니다. 개발자를 따로 채용하실 필요 없이, 저희가 전담 기술팀이 되어 평생 든든하게 백엔드를 지켜드립니다.
저희가 준 레퍼런스랑 100% 똑같이 프론트엔드를 짜주실 수 있나요?
레퍼런스는 훌륭한 참고 자료지만, 완전히 똑같이 카피하는 것은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레퍼런스의 '장점'과 '편리한 UX'를 분석하여, 고객님 브랜드만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UI로 새롭게 재창조해 드립니다.
성공적인 IT 프로젝트를 위해 클라이언트가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명확한 목표'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입니다. 모든 기술과 디자인은 결국 비즈니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입니다. 대표님의 진취적인 열정에 이더블케이의 전문적인 기술력이 만난다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획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에 이르는 필수 IT 용어 30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았습니다. 복잡해 보였던 외계어들이 마치 우리 집을 짓는 과정처럼 가깝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어려운 용어로 고객을 위축시키는 에이전시가 아닌, 고객의 언어에 눈높이를 맞추고 프로젝트를 진취적으로 이끌어가는 진짜 파트너를 만나셔야 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기술을 만나 완벽한 서비스로 탄생하는 순간, 이더블케이가 전 과정에서 가장 친절하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유지보수 걱정 없고 소통이 즐거운 프로젝트, 지금 바로 이더블케이 수정 매니저와 상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