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Studio

"도대체 무슨 소리야?" 에이전시 미팅이 두려운 대표님을 위한 IT 용어 사전

안녕하세요! 이더블케이 수정 매니저입니다. 😊

에이전시 미팅이 두려운 대표님을 위한
IT 실무 용어 완벽 번역!

기획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까지. 외계어 같던 개발 용어를 세상에서 가장 쉽게 풀어드립니다.

"미팅 내내 고개는 끄덕였지만, 사실 절반은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저희 이더블케이를 찾아오시는 많은 대표님들께서 솔직하게 털어놓으시는 고충입니다. 쏟아지는 영어 약자와 전문 용어들 사이에서 혹시나 우리 서비스가 산으로 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셨죠?

성공적인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에이전시와 고객 간의 원활하고 투명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더블케이 디지털 스튜디오가 준비했습니다!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필수 용어 30가지를 기획, 프론트엔드, 백엔드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아주 진취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통역'해 드리겠습니다.

Step 1. 기획 파트 (집의 도면 그리기)

프로젝트의 뼈대를 잡고 나침반을 세우는 단계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입니다. 건물을 짓기 전 설계도를 그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01

레퍼런스

Reference

원하는 방향성을 설명하기 위해 참고하는 기존 사이트나 이미지를 말합니다.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주세요!" 할 때 보여주는 참고서입니다.
02

IA

Information Architecture

웹/앱의 전체 메뉴와 페이지 구조를 트리(Tree) 형태로 정리한 정보 구조도입니다.

우리가 만들 웹사이트의 전체 '목차'이자 '지도'입니다.
03

와이어프레임

Wireframe

디자인이 들어가기 전, 선과 박스만으로 화면의 대략적인 구조를 잡은 뼈대 스케치입니다.

인테리어 전, 가구를 어디에 둘지 대충 그려본 밑그림입니다.
04

스토리보드 (SB)

Storyboard

와이어프레임에 구체적인 설명과 버튼 클릭 시 작동 방식 등을 적어놓은 최종 설계 문서입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보고 작업하는 '상세 작업 지시서'입니다.
05

GNB / LNB

Global / Local Navigation Bar

GNB는 사이트 최상단에 있는 메인 메뉴, LNB는 좌측이나 서브에 있는 하위 메뉴를 뜻합니다.

"위에 큰 메뉴(GNB) 누르면 나오는 왼쪽 작은 메뉴(LNB)"입니다.
06

MVP

Minimum Viable Product

시장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핵심 기능만 우선적으로 개발한 '최소 기능 제품'입니다.

완벽한 자동차를 만들기 전, 일단 굴러가는 킥보드부터 만들어보는 전략입니다.
07

As-Is / To-Be

현재 / 미래

리뉴얼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며, As-Is는 '현재 상태', To-Be는 '개선될 미래 상태'를 의미합니다.

"지금(As-Is)은 이런데, 앞으로(To-Be) 이렇게 바꿀 겁니다!"
08

플로우차트

Flowchart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화면과 화면 사이를 어떻게 이동하는지 흐름을 그린 다이어그램입니다.

회원가입 버튼 클릭 ➔ 정보 입력 ➔ 완료 화면으로 이어지는 '이동 경로'입니다.
09

QA

Quality Assurance

개발이 거의 끝난 후, 버그가 없는지 기획대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하는 검수 과정입니다.

오픈 전, 이더블케이가 매의 눈으로 오류를 잡아내는 꼼꼼한 테스트 시간입니다.
10

마일스톤

Milestone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꼭 체크해야 하는 중요한 중간 점검 단계나 목표일을 뜻합니다.

"디자인 완료일", "중간 보고일" 같은 프로젝트의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Step 2. 프론트엔드 파트 (예쁜 인테리어 완성하기)

사용자의 눈에 직접 보이고 클릭할 수 있는 겉모습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화려한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이 여기서 탄생합니다.
11

프론트엔드

Front-end

웹/앱에서 사용자가 눈으로 보고 직접 조작하는 '앞단'의 화면을 개발하는 영역입니다.

건물의 화려한 외관과 예쁜 실내 인테리어 공사입니다.
12

HTML / CSS

Markup & Style

HTML은 웹의 내용과 구조(뼈대)를 잡는 언어, CSS는 색상, 크기, 위치 등을 꾸며주는(피부) 언어입니다.

HTML은 마네킹, CSS는 마네킹에 입히는 예쁜 옷입니다.
13

자바스크립트

JavaScript (JS)

팝업이 뜨거나, 슬라이드가 넘어가고, 버튼이 움직이는 등 정적인 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기술입니다.

웹사이트에 근육을 붙여서 자유롭게 '움직이게' 만드는 마법입니다.
14

반응형 웹

Responsive Web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접속하는 기기의 화면 크기에 맞춰 레이아웃이 자동으로 변하는 웹입니다.

모바일에서 봐도 글씨가 안 깨지고 찰떡같이 맞춰지는 기술입니다!
15

UI / UX

User Interface / Experience

UI는 눈에 보이는 시각적 디자인(버튼 색, 모양), UX는 사용자가 느끼는 편리함과 경험의 설계입니다.

"버튼을 파란색으로 하자(UI), 버튼을 누르기 쉬운 엄지 쪽에 두자(UX)"
16

리액트 / 뷰

React / Vue.js

프론트엔드 화면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찍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최신 개발 도구(프레임워크)입니다.

목수(개발자)가 일을 더 빠르고 멋지게 할 수 있게 돕는 '최고급 전동 공구'입니다.
17

크로스 브라우징

Cross Browsing

크롬, 사파리, 엣지 등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해도 화면이 깨지지 않고 동일하게 보이도록 맞추는 작업입니다.

아이폰으로 보든, 갤럭시로 보든 디자인이 똑같이 완벽하게 나오는 기술입니다.
18

패럴랙스

Parallax Scrolling

화면을 스크롤할 때 배경 이미지와 앞의 요소가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여 입체감을 주는 효과입니다.

요즘 트렌디한 사이트에서 스크롤 내릴 때 배경이 스르륵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그 효과!
19

로티

Lottie Animation

동영상이나 움짤(GIF)보다 용량은 훨씬 작으면서도 화질이 깨지지 않는 가벼운 벡터 애니메이션 파일입니다.

로딩 속도는 안 느려지면서 아이콘이 예쁘게 꼬물꼬물 움직이게 해줍니다.
20

웹 접근성

Web Accessibility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누구나 웹사이트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표준 지침입니다.

시각장애인이 스크린 리더(음성)로도 사이트 내용을 잘 들을 수 있게 코드를 짜는 것입니다.

Step 3. 백엔드 파트 (보이지 않는 두뇌와 인프라)

사용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데이터를 저장하고 복잡한 계산을 처리하는 핵심 영역입니다. 보일러와 배수관을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21

백엔드

Back-end

사용자 눈에 보이지 않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로그인 처리 등의 뒷단 로직을 개발하는 영역입니다.

건물 벽 뒤에 숨겨진 전기 배선, 수도관, 보일러 설비 공사입니다!
22

서버

Server

웹사이트의 파일과 데이터가 24시간 내내 저장되고 돌아가고 있는 인터넷 상의 컴퓨터(공간)입니다.

우리가 지은 집(웹사이트)이 안전하게 올라가 있는 '튼튼한 땅'입니다.
23

DB

Database

회원 정보, 상품 목록, 게시글 등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하는 공간입니다.

정보가 섞이지 않게 잘 정리해둔 초대형 '디지털 창고'입니다.
24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규격화해 놓은 통신 규칙이나 통로입니다.

손님(프론트)의 주문을 주방(백엔드)에 전달해 주는 '친절한 웨이터'입니다!
25

클라우드

Cloud (AWS, Azure 등)

직접 물리적인 서버 컴퓨터를 사지 않고, 아마존(AWS) 같은 대기업의 거대한 서버 공간을 빌려 쓰는 서비스입니다.

건물을 직접 짓지 않고 튼튼한 건물에 '월세'를 내고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26

도메인 / 호스팅

Domain / Hosting

도메인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웹 주소(www.~)', 호스팅은 파일을 올려두는 '서버 임대 서비스'입니다.

도메인은 우리 집 '주소', 호스팅은 우리 '집터'를 빌리는 일입니다.
27

프레임워크

Framework (Spring, Node.js)

백엔드를 처음부터 다 짜지 않고, 자주 쓰는 뼈대와 규칙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 개발 키트입니다.

맨땅에 헤딩하지 않게 도와주는 튼튼한 '밀키트 세트' 혹은 '조립식 레고'입니다.
28

트래픽

Traffic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페이지를 보거나 이미지를 다운받을 때 발생하는 데이터의 전송량입니다.

"트래픽이 터졌다!" = "우리 매장에 손님이 너무 많이 몰려서 입구가 꽉 막혔다!"
29

쿼리

Query

데이터베이스(DB) 창고에 "이 정보 좀 찾아줘!", "이 데이터 저장해 줘!"라고 요청하는 특수한 명령어입니다.

창고 관리인에게 정확한 물건을 가져오라고 지시하는 '요청서'입니다.
30

SSL

Secure Sockets Layer

사용자의 정보(비밀번호, 결제 등)를 서버로 보낼 때 해킹당하지 않도록 암호화하는 보안 기술입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자물쇠' 모양이 뜨게 해주는 든든한 방패입니다!

어려운 IT 용어, 이 30가지만 알아두시면 미팅 준비 끝!
복잡한 기술은 이더블케이 전문가들이 알아서 척척 구현해 드립니다.

IT 외주 개발 관련 BEST Q&A 5

용어를 살펴본 후 고객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궁금증 5가지를 모았습니다.

Q.

저 용어들을 미팅 전에 다 외우고 가야 하나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대표님은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그림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이더블케이는 고객님이 이해할 수 있는 일상 언어로 번역하여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진취적이고 매끄럽게 리드합니다.

Q.

저희 프로젝트는 어떤 개발 언어(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지는 게 좋나요?

A.

프로젝트의 규모와 목적에 따라 정답이 다릅니다! 단순한 홍보용 사이트라면 가벼운 툴이 좋고, 복잡한 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이라면 무겁지만 튼튼한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이더블케이 전문가가 기획 단계에서 고객님의 예산과 향후 확장성을 고려해 최적의 기술 스택을 제안해 드립니다.

Q.

우리 회사엔 전산팀이나 개발자가 없는데 런칭 후 유지가 가능할까요?

A.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이더블케이 디지털 스튜디오는 기존에 구축한 기능 장애나 서버 이슈에 대해 '평생 무상 유지보수'를 지원합니다. 개발자를 따로 채용하실 필요 없이, 저희가 전담 기술팀이 되어 평생 든든하게 백엔드를 지켜드립니다.

Q.

저희가 준 레퍼런스랑 100% 똑같이 프론트엔드를 짜주실 수 있나요?

A.

레퍼런스는 훌륭한 참고 자료지만, 완전히 똑같이 카피하는 것은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레퍼런스의 '장점'과 '편리한 UX'를 분석하여, 고객님 브랜드만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UI로 새롭게 재창조해 드립니다.

Q.

성공적인 IT 프로젝트를 위해 클라이언트가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A.

바로 '명확한 목표'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입니다. 모든 기술과 디자인은 결국 비즈니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입니다. 대표님의 진취적인 열정에 이더블케이의 전문적인 기술력이 만난다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비즈니스의 성공으로!

지금까지 기획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에 이르는 필수 IT 용어 30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았습니다. 복잡해 보였던 외계어들이 마치 우리 집을 짓는 과정처럼 가깝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어려운 용어로 고객을 위축시키는 에이전시가 아닌, 고객의 언어에 눈높이를 맞추고 프로젝트를 진취적으로 이끌어가는 진짜 파트너를 만나셔야 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기술을 만나 완벽한 서비스로 탄생하는 순간, 이더블케이가 전 과정에서 가장 친절하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유지보수 걱정 없고 소통이 즐거운 프로젝트, 지금 바로 이더블케이 수정 매니저와 상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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